K, so my Lunar New Year is a little bit late. But you know me. =P I had this nice graphic I was working on ready to give everyone as a new year present...but then I had a computer fart, and Adobe PS closed on me before I could save anything... -_-' You think after losing about a million other works I'd learn to save every few steps...but no. I'm retarded like that. Hahaha!
So no new year present, but I still send out my best wishes to everyone! May you and your families have a successful/prosperous/lucky/etc and happy-filled year! I hope that with every step you take you take with confidence, and make many beautiful memories that will last forever! ^_^ Okie enough cheese from me.
Well I don't have much I really want to type down, cause no one is really interested in that stuff. Unless you are interested...in which I would ask...Do you want to do my research for me then?^^ But I thought I'd post some lyrics today, since searching for them can sometimes be hard for me (cause the sites work sometimes and not other times)!! Plus it will be all here for my viewing pleasure when I need them!
Dong Bang Shin Ki - "Oasis"
우연히 너를 만나 나 사랑에 빠졌어
또 다른 시간, 의미 없어 널 만났으니까
혼자서 눈을 뜨는 매일의 아침이 달라졌음을 느껴
니가 내 곁에 있으니
멈추지 않아 난 숨길 수 없어
오늘이 지나는 것도 너무 아쉬운걸
나를 아나요 변해가는 건 그대 때문이란 걸
숨죽여 바라보며 웃는 내 사랑 그대인가요
(숨죽인 날 보며 웃어요, 내 사랑 그대 나 뿐인가요)
이 순간을 바라보고 싶어 영원히
빛은 바래나요 지쳐 가는가요
그대라는 이름의 오아시스로 나는 달려가고 있어요
날 알아줘요
Rap) Times of change Just not the same
everyday is new Love new World new Days
of strange you see maybe we're not to be
but I can tell how it goes my life
In my sight I wanna be with you
So amazing that I keep reaching you
were meant to be hopefully b.e.a.u.tiful,
You and me, Micky!
혼자서 눈을 뜨는 매일의 아침이 달라졌음을 느껴
니가 내 곁에 있으니
너만을 원해 내 머릿속 가득 혼자인건
이젠 더 이상 익숙지 않아
나를 아나요 변해가는건 그대 때문이란 걸
숨죽여 바라보며 웃는 내 사랑 그대인가요
(숨죽인 날 보며 웃어요, 내 사랑 그대 나 뿐인가요)
이 순간을 바라보고 싶어 영원히
빛은 바래나요 지쳐 가는가요
그대라는 이름의 오아시스로 나는 달려가고 있어요
날 알아줘요
그대 두 손을 잡고 눈 감으면
그 곳은 영원한 paradise
지친 내 맘을 채워주나요
숨쉬는 모든 순간 넘쳐온 내 사랑 지켜줄게요
나의 모든 걸 너에게만 주고 싶어
숨이 차올라요 뜨거운 태양도 그대라는
나만의 오아시스로 함께 달려가고 있어요
언제까지나
Dong Bang Shin Ki - "Through The Forest"
지루한 하루가 또 이렇게 벌써 지나 갔지 홀러지나 갔지 다 그렇게
사랑의 추억도 기억해 불 수 없는 이 삭말함 Oh~oh~!
널 위해 브르던 사랑의 노래도 Oh~oh! Oh~oh~no! Oh~oh~no!
시간의 흐름은 또 이렇게 익숙해만 가지 모두 지나가지 다 그렇게
실수도 미련도 가끔 그리워지는 이 무게감 Oh~oh~!
사랑은 부르던 그대의 모습도 Oh~oh! Oh~oh~no! Oh~oh~no!
그냥 이렇게 아무 생각 없는 지금이 좋아
가끔 지나친 내가 걷는 세상 가득한 그햇살 속에서
오늘도 하루가 또 이렇게 벌써 지나 갔지 흘러지나 갔지 다 그렇게
괴롭던 기억도 모두 지워진 둣한 이 상괘함 Oh~oh! Oh~oh~
사랑은 부르던 그대의 모습도 Oh~oh! Oh~oh~no! Oh~oh~no!
그냥 이렇게 아무 생각 없는 지금이 좋아
가끔 지나친 내가 걷는 세상 가득한 그 햇살 속에서
마음 속에 그 길로 가슴 속에 그 feel 로!
그 무엇도 의식하지 말고 떠나요
Just go together now!
오늘도 하루가 또 이렇게 벌써 지나 갔지 흘러지나 갔지 다 그렇게
괴롭던 기억도 모두 지워진 둣한 이 상괘함
벌써 지나 갔지 흘러지나 갔지 다 그렇게
Mood: Odd 
Music: Super Junior - "Tic!Toc!"...or no it just changed...TaeWan - "Naran Saram"
Randomness: I love my Santa earmuff! Kekeke!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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